뒤로가기
꿀잼
'따르릉 오빠' vs '트와이스 누나' 댄스배틀
2018. 11. 20 by 김영태

대전 서구 가장동 래미안유치원이 ‘2018 꿈이 있는 예술제’ 발표회를 가졌다.

6, 7세반의 27개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이번 예술제는

처음엔 긴장을 잔뜩 한 어린이들의 얼굴이 굳어있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할수록 학부모님들의 함성과 박수로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보여주었으며

트와이스의 TT, KNOCK KNOCK, 김영철, 홍진영의 따르릉 등 작년에

이슈가 되었던 노래들을 완벽하게 보여줌으로써 예술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