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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2019 대전방문의 해’ 전국 릴레이 시민홍보단 떴다!!!
당신의 인생샷을 찾는다면, “대전으로 오세유” : : [밥 잘 사주는 대전친구]
2019. 02. 13 by 모둠티비

대전 얼마나 아남유?
대전 어디까지 가봤슈?
당신의 인생샷을 찾는다면? 

"대전으로 오세유”

#대전역 #서광장에 #가오리연이 나릅니다.
50개의 연이 서로 이어져 하늘 높이 올라갑니다.
‘2019 #대전방문의해’를 저 마다 가슴에 품고 파란 하늘 위로 훨훨 날아갑니다.
#대전시민의 바람을 담은 연이라네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이들이 대전을 방문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연에 담아 올린 것입니다.
2019년을 기점으로 2021년까지 3년간 1천만명 관광객 유치가 목표라지요.

어! 그러고 보니 연을 날리는 사람들이 눈에 익은 분들이네요.
#허태정 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조승래 국회의원,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연을 날리는 중입니다.
지난 8일 열린 #대전사랑시민협의회의 ‘2019 전국 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 장면입니다.
연을 날리듯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면 못할 일이 없겠지요. 한파가 몰아닥친 날이었지만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에 추위도 잊었습니다.

이날은 바로 그러한 시민들의 바람을 한 데 모으는 날이었습니다.
시민홍보단은 모두 200명이랍니다. 아마도 시민홍보단 발족은 1천만명 방문객 유치의 시작점이 되겠지요.

아~ 그러고보니 대전역에서 행사를 한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네요.
이날 꾸려진 200명의 시민홍보단은 앞으로 서울과 부산, 광주, 인천 등 도시를 돌며 역과 백화점 등에서 대전의 상징인 대전역을 홍보 콘텐츠로 삼아 ‘대전방문의 해’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 세일즈를 펼친답니다. 또한 시민홍보단은 각각의 방문 도시에서 대전발 0시50분을 상징하는 #교복 50벌을 세트로 준비 하여 #셀카 등 사진을 찍어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톡, #밴드) 등에 게시 또는 프사(프로 필사 진)를 설정하는 해당지역 시민들에게 대전의 대표 빵집인 #성심당 튀김 #소보로를 제공 하는 등 톡톡 튀는 마케팅을 전개한 답니다.
#시민홍보단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그런데 참 여러분은 대전을 얼마나 아십니까?
도대체 대전 어디까지 가 보셨나요?
대전의 매력은 아시나요?
‘2019 대전방문의 해’ 알고 오면 더 재미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대전의 비경을 말이죠. 그럼 놓치지 말고 저를 따라오세요.
대전역부터 시작해서 ‘휙’하니 대전의 한바퀴를 돌아볼테니까요. 그럼 가까운 곳부터 가볼까요.

대전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으능정이 문화거리가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거리라고 하지요. 톡톡 튀는 젊음과 열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오셨다면 #대전오월드를 찾으세요.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각종 동물들과 아름다운 꽃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지요.
인근에 있는 #뿌리공원에서는 자신의 뿌리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한 눈에 보여준답니다.
그럼 이제 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볼까요. 놀랍게도 빌딩 즐비한 도심 속에서 #한밭수목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벽돌 사이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이지요.
바로 그 옆에는#대전문화예술단지가 있습니다. 유명 화가의 그림도 보고 공연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의 정취에 푹 빠져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은은한 불빛이 어우러지는 야경도 매력적입니다.
그 뒤로 난 갑천 다리 하나만 넘으면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 열기를 느낄 수 있는 한빛탑이 있습니다. #한빛탑에 올라 보는 야경도 예술이지요. 연인과 함께라면 메타세콰이어가 빼곡한 #장태산 휴양림에서 데이트를 즐기세요. 최근 #문재인 대통령도 묵어 간 곳이라 유명세를 타고 있지요.
#유성온천은 휴식과 여유를 선사합니다. 온천문화거리에 조성된 #족욕체험장은 하루의 피로를 날리기에 안성맞춤이지요.
그럼 이제 동쪽으로 가볼까요? #계족산 황톳길이 나옵니다. 맨발로 황톳길을 걸어보세요. 자연스레 힐링이 됩니다.
#송준길 고택이라지요? #동춘당에서는 한옥의 고고한 자태와 함께 유교의 심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청호반은 또 어떻고요? 아름다운 호반의 정취와 함께 수려한 풍광을 전해줍니다. 대청호에 어리는 낙조는 바다 못지 않게 황홀합니다.
마지막으로 산을 좋아한다면 대전 #둘레산길을 걸어보세요. 대전 4대 명산인 #보문산, #만인산, #식장산, #계족산을 모두 걸을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것을 보만석계 라고 하지요.
산위에서 바라보는 대전의 전경은 그야말로 포근함을 전해줍니다.
둘레산길을 돌면 대전 한바퀴를 다 도는 셈이지요.
너무 빨리 돌아서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허허. 멋진 곳을 알려줘서 그런가요?

퍼포먼스 걸그룹 #할리퀸스가 노래와 춤을 선사합니다. #과학도시답게 #로봇들도 절도있는 춤으로 반기네요.
시장님과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그리고 시민들도 옛날교복과 교련복을 입고, ‘대전으로 오세요’라는 구호가 새겨진 스포츠타올을 들고 초청의 인사를 올리네요.

아프리카 속담에 그런 말 있잖아요. 혼자가는 것보다 함께 가면 멀리간다는 말 말이지요.
모두가 함께 하면 1천만이 아니라 2천만 3천만명도 대전에 올 수 있겠지요. 모두가 함께 할 때 우리의 꿈은 현실이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은 재미있는 제안을 하네요. 3·3·7 운동을 펼치라네요.

시민홍보단 발대식 보고 대전 한바퀴 돌고났더니 출출하네요.
대전 맛집으로 출동해 볼까요?
#성심당, #두부두르치기, #칼국수...

이제 대전 좀 아시겠어요? 대전 못 와본 거 후회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걱정 말아유. 날 좋은 때 잡아서 오면 되잖아요.
하루에는 다 못보니 며칠 묵어가시면서 대전사람들의 정도 푹 느껴보시고요. 참 마지막으로 허태정 시장님이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네요.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많이 준비해 놓았다네요.

그럼 대전에서 봐요. 기다릴께요. 2019 대전방문의해. 대전에서 만나요.

#모둠티비 ‘구독’ 잊지 마시고요.

 

기획·제작 / #모둠티비, http://modum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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