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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세종리서치 & 시민미디어마당, 아시안게임 유치 및 지역 단체장 만족도 2월 여론조사 결과 발표
대전, 세종, 충남, 광역.기초 단체장 만족도는?
2019. 03. 06 by 모둠티비

 안녕하세요 모둠티비 ‘뉴스야놀자’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여론조사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회적 협동조합인 #시민미디어마당 과 지역 #여론조사 기관인 #세종리서치 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여론조사 결과인데요,
#대전 #세종 #충남 광역 및 기초단체장 그리고 #교육감 만족도 조사 결과입니다.
이와 함께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찬반의견도 물었는데요 지난달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 4개 지방정부가 합의한 2030년 #아시안 게임 공동유치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입니다. 이 사안은 대전지역 일부 시민단체에서 반대 성명까지 냈을 만큼 논란이 있던 사안이었죠. 그래서 더욱 궁금합니다.

그럼 만족도조사 결과에 앞서 우선 현안부터 짚고 넘어갈까요?
2030 아시안게임 유치에 대한 지역민의 생각은 어땠을까요? 두그두그두그두그......
조사결과 대전 충남 세종 시도민의 55.5%는 아시안게임 유치에 찬성을 했습니다.
반면 반대는 29.3%에 불과했습니다. 15.2%는 모르겠다는 응답을 내놨습니다.

시·도별로는 충남도민의 56.2%가 찬성의견으로 3개 시·도 중에서 찬성 여론이 가장 높았으며, 대전시민 54.5%, 세종시민 52.9%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반대한다’는 의견은 세종시민이 34.8%로 가장 높았고 대전시민은 32.8%, 충남도민은 27.8%인 것으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니 흥미로운 현상이 나타났는데요.
연령이 높을수록 찬성하는 비율이, 연령이 낮을수록 반대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는 겁니다.
아마도 이는 88올림픽이나 2002년 월드컵 등으로 수혜를 입은 5060대 분들의 경우 국제대회가 지역발전을 앞당긴다는 향수가 있어서 그런 것 같고, 하지만 최근에 치러진 인천아시안게임이나 평창동계올림픽의 경우엔 적자나 사후관리 등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면서 2030연령대는 반대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 연령별로 살펴보면 찬성은, 대전은 60세 이상 61.1%, 세종과 충남은 50대 72.0%, 61.9%로 5060세대의 찬성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반대는 대전은 30대 46.2%, 세종 30대 56.0%, 충남은 20대의 찬성비율이 48.7%로 가장 낮을 정로로 2020세대의 부정적 평가가 높았습니다.

그럼 이제 광역 기초단체장 및 교육감 만족도가 어떻게 나왔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총평을 하자면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이춘희 세종시장의 직무수행 만족도가 2월 들어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달 상승세를 보였던 #허태정 #대전시장#양승조 #층남도지사 의 직무수행 만족도는 하락했습니다.

교육감 만족도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의 만족도는 여전히 절반이상을 차지하며 소폭이나마 상승했습니다.
반면 #최교진 #세종교육감#김지철 #충남교육감 의 만족도는 전달에 비해 하락했습니다.

그럼 광역단체장 만족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중략]

 

기획·제작 / #모둠티비, http://modum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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